2026 청년미래적금 12월 2차 모집 예정ㅣ자격·혜택 총정리

청년미래적금은 만 19~34세 청년이 3년간 저축하면 정부기여금과 이자소득 비과세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정책형 적금입니다.
2026년 1차 모집은 종료됐으며, 다음 모집은 12월로 예정돼 있습니다.
가입 자격과 지원내용, 신청 전 확인 사항을 정리했습니다.

핵심 요약

  • 지원 대상: 만 19~34세 청년으로 개인소득·가구소득 요건을 충족한 사람
  • 지원 내용: 일반형 6%·우대형 12% 정부기여금과 이자소득 비과세
  • 신청 기간: 2026년 12월 2차 모집 예정, 정확한 일정은 추후 공고
  • 신청 방법: 취급 금융기관 모바일 앱을 통한 비대면 신청

※ 12월 2차 모집의 정확한 신청일과 참여 금융기관은 금융위원회와 서민금융진흥원의 공식 공고를 확인하세요.

1. 청년미래적금이란?

청년미래적금은 청년의 기초자산 형성을 지원하기 위해 출시된 3년 만기 자유적립식 적금입니다. 가입자는 월 최대 50만 원까지 자유롭게 납입할 수 있으며, 정부는 실제 납입액을 기준으로 일반형 가입자에게 6%, 우대형 가입자에게 12%의 기여금을 지원합니다.

본인이 납입한 원금과 정부기여금에는 이자가 붙으며, 해당 이자에 대해서는 이자소득세가 부과되지 않습니다. 가입기간은 3년이며, 적금금리는 가입일부터 만기까지 고정됩니다.

2. 1차 모집 결과와 12월 2차 일정

2026년 1차 가입신청은 6월 22일부터 7월 3일까지 진행됐습니다. 이후 가입·소득 심사를 거쳐, 심사를 통과한 신청자는 7월 27일부터 8월 7일까지 계좌를 개설했습니다.

금융위원회는 2026년부터 매년 6월과 12월, 연 2회 신규 가입자를 모집할 계획이라고 발표했습니다. 이에 따라 다음 모집은 2026년 12월로 예정돼 있지만, 정확한 신청일과 계좌 개설 일정은 아직 공고되지 않았습니다.

  • 1차 가입신청: 2026년 6월 22일~7월 3일, 종료
  • 가입·소득 심사: 2026년 7월 6일~7월 24일, 종료
  • 계좌 개설: 2026년 7월 27일~8월 7일, 종료
  • 2차 모집: 2026년 12월 잠정 예정

※ 12월 2차 모집의 신청일과 참여 금융기관은 금융위원회 및 서민금융진흥원의 추가 공고를 통해 확인해야 합니다.

3. 가입 자격과 소득기준

가입 연령

만 19세~34세

계좌 개설일을 기준으로 만 19세 이상 34세 이하인 청년이 대상입니다. 병역이행자는 증명되는 복무기간을 현재 연령에서 최대 6년까지 제외할 수 있습니다.

소득·매출 기준

총급여 7,500만 원 이하

종합소득금액은 6,300만 원 이하이며 가구소득은 기준중위소득 200% 이하여야 합니다. 소상공인은 연매출 3억 원 이하인 경우 신청할 수 있습니다.

※ 직전 3개년도 중 한 번이라도 금융소득종합과세 대상자에 해당했다면 가입할 수 없습니다. 국세청에서 확인되는 소득이 없는 경우에도 가입이 제한되지만, 육아휴직급여 또는 군장병급여만 있는 청년은 별도 기준에 따라 가입할 수 있습니다.

4. 일반형·우대형 혜택 및 예상 수령액

  • 일반형: 총급여 6,000만 원 이하 또는 종합소득 4,800만 원 이하인 일반소득자와 연매출 3억 원 이하 소상공인에게 납입액의 6% 지원
  • 우대형: 일정 소득기준을 충족한 중소기업 재직자·신규 취업자와 연매출 1억 원 이하 소상공인에게 납입액의 12% 지원
  • 일반형 예상 만기액: 월 50만 원씩 3년 납입하고 연 8% 금리 적용 시 약 2,138만 원
  • 우대형 예상 만기액: 월 50만 원씩 3년 납입하고 연 8% 금리 적용 시 약 2,255만 원

월 50만 원씩 36개월 납입하면 원금은 1,800만 원입니다. 이 경우 정부기여금은 일반형 최대 108만 원, 우대형 최대 216만 원입니다. 예상 만기액은 금융위원회가 연 8% 금리를 가정해 제시한 예시이며, 실제 수령액은 적용금리와 우대조건, 월별 납입액에 따라 달라집니다.

※ 중소기업 우대형은 세부 소득기준과 가구소득 기준을 함께 충족해야 하며, 만기 한 달 전까지 총 29개월 이상의 중소기업 재직기간이 필요합니다.

5. 신청방법과 준비사항

1

공식 공고 확인
12월 모집 일정과 가입기준을 확인합니다.

2

본인 인증 준비
본인 명의 휴대전화와 금융인증서를 준비합니다.

3

모바일 앱 신청
참여 금융기관 앱에서 자격조회와 신청을 진행합니다.

4

계좌 개설
심사 통과 후 정해진 기간 안에 계좌를 개설합니다.

6. 취급 금융기관과 금리

  • 시중·특수은행: IBK기업은행, NH농협은행, 신한은행, 우리은행, 하나은행, KB국민은행, Sh수협은행
  • 지방은행: iM뱅크, 부산은행, 경남은행, 광주은행, 전북은행
  • 인터넷전문은행: 카카오뱅크, 토스뱅크(2026년 12월 출시 예정)
  • 기타 취급기관: 우정사업본부

꼭 확인하세요!

1차 모집 당시 청년미래적금의 기본금리는 연 5%였으며, 금융기관별 우대조건을 충족하면 최고 연 7~8% 수준의 금리가 적용됐습니다. 우대금리 조건은 급여이체, 첫 거래, 카드 이용 등 금융기관마다 다르게 운영됐습니다.

2026년 12월 2차 모집의 정확한 신청일과 세부 운영방식은 아직 공식 발표되지 않았습니다. 토스뱅크는 12월부터 출시될 예정이지만, 최종 참여기관과 은행별 금리는 추후 공고에서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신청 전 금융위원회와 서민금융진흥원의 공식 안내를 확인하세요.

7. 자주 묻는 질문 Q&A

Q1. 12월 2차 모집은 언제 시작하나요?

2026년 12월 모집이 예정돼 있지만 정확한 신청일은 아직 발표되지 않았습니다. 금융위원회와 서민금융진흥원의 추가 공고를 확인해야 합니다.

Q2. 청년미래적금은 선착순으로 모집하나요?

선착순이 아닙니다. 모집 기간 내 접수된 신청건은 모두 동일하게 자격 심사(개인/가구 소득)를 거칩니다. 요건만 충족하면 누구나 가입할 수 있으니 첫날부터 서두르지 않고 기간 내 편하신 시간에 신청하시면 됩니다.

Q3. 대학생, 아르바이트생, 무직자도 가입할 수 있나요?

국세청에 소득 신고가 되어 증빙이 가능한 아르바이트생과 직장인은 신청할 수 있습니다. 소득 증빙이 어려운 무직자는 대상에서 제외되지만, 육아휴직급여나 군 장병 급여를 받는 경우는 예외적으로 인정됩니다.

Q4. 청년도약계좌에서 갈아탈 수 있나요?

금융위원회의 기존 발표에 따르면 청년도약계좌에서 청년미래적금으로 갈아타는 절차는 2026년 6월 최초 가입기간에 한해 허용됐습니다. 12월 2차 모집에서도 전환이 허용될지는 새로운 공고를 확인해야 합니다.

Q5. 매월 50만 원을 반드시 납입해야 하나요?

아닙니다. 월 최대 50만 원 이내에서 자유롭게 납입할 수 있습니다. 정부기여금은 매월 실제 납입한 금액을 기준으로 일반형 6%, 우대형 12%가 지급됩니다.

Q6. 가입 후 중도 퇴사하면 혜택이 사라지나요?

가입 당시 소득 요건을 충족했다면, 가입 후 퇴사하더라도 계좌만 유지하면 정부 기여금과 비과세 혜택이 동일하게 유지됩니다.

8. 청년미래적금 핵심 총정리

청년미래적금은 만 19~34세 청년이 3년 동안 월 최대 50만 원을 납입하고 정부기여금과 이자소득 비과세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정책형 적금입니다. 일반형은 납입액의 6%, 우대형은 12%를 정부기여금으로 지원합니다.

2026년 1차 신청과 계좌 개설은 모두 종료됐으며, 다음 모집은 12월로 예정돼 있습니다. 정확한 신청일과 참여 금융기관은 아직 발표되지 않았으므로, 가입을 준비한다면 2025년 소득과 가구소득, 중소기업 재직 여부를 먼저 확인하고 추후 발표되는 2차 모집 공고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